사회 일반 개(혁의)판 문화제 “4월 안에 검찰개혁 완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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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재현기자 댓글 0건 조회 534회 작성일 22-04-1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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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언 정상화와 정치개혁'을 주제로한 '민주당  의원들과의 토크콘서트'가 4월9일 토요일 오후 2시 동대문프라자에서 가수 리아씨의 사회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젊은 정치세력인 청년들과의 소통과 정치개혁,민생정책 의견을 들어보며 이번 대선 이후 정치 의식이 높아진  시민들에게 현실 정치에 참여 하도록 제안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문화제에 참가한 남녀노소의 시민들은  각종 코스튬 복장과 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랑.노랑 가발등을 쓰고 토크 사이에 진행되는 디제잉.가수 리아.송기태.장정은 씨의 신나는 노래를 즐겼다.


 토크콘서트에는 더불어 민주당 권인숙.유정주.정청래.조정식 의원이 참석하여 기자들의 질의 응답후 시민 토론자들과 90분동안 민주당의 쇄신방안과 민생정책,당면개혁,입법과제에 대해 토론하였다.


 대전에서 올라왔다는 만 18세 김모군은 정청래의원에게 청소년들이 현실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수 있는방안에 대해 물었다.이에 정청래의원은 "현실적으로 기탁금등 선거비용이 많이 들기때문에 지역구 의원들이 마음먹고 사다리 역할을 하여 청소년들을 진출 시켜야 한다"라고 하였다.현재 장경태의원이 이와 관련한 법안을 발의 추진중이라고 덧붙였다.


출연의원중  이번에 경기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진 조정식 의원을 따로 만나 출마결심 이유와 검찰개혁에 관한 의견을 따로 물어 보았다.

 

조정식 의원은 출마선언후  대검찰청 앞에서 '검찰개혁완수,정치보복중단,본부장(본인.부인.장모)비리수사'가 적힌 패널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기도 했다. 조 의원은 “이제 우리는 용기,결단,행동이 필요하다.첫번째 과제는 검찰개혁이다.국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이번4월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 시키겠다. 그리고 대의원과 권리당원과의 투표권비율 1:70과 권리당원 투표권 행사 기간도 6개월에서 3개월으로 낮춰 참여의폭을 낮추겠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또 “검찰개혁에 관해서는 당내 분위기가 무르익었고, 윤호중 비대위원장도 민주진영에 겨누어지는 보복성 칼날에 많은 분노를 느끼고 있고 검찰개혁에 대한 공감이 커진 상황에서 빨리 매듭을 짓자라는 생각 때문에 4월12일 의원총회에서는 반드시 검찰개혁이 이루어질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글·사진/정숙 시민기자 

허재현 <리포액트> 대표 기자 repoac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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