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사법 개혁 끝까지 감시한다 윤석열, 대포폰으로 한동훈과 긴밀히 연락한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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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재현기자 댓글 0건 조회 169회 작성일 20-12-0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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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리스타] 2020.12.9 뉴스백브리핑 1부 윤석열 검찰총장 관련 감찰 내용 하나가 언론에서 확인됐습니다. 언론은 법무부가 불법으로 개인 정보를 수집한 것에 집중해보도하지만, 정작 중요한 건 윤석열 총장이 대포폰까지 활용해 한동훈과 긴밀히 연락한 흔적이 나왔다는 점입니다. 허재현 기자가 짚어드립니다.



[시사바리스타] 2020.12.9 뉴스백브리핑 2부
라임사건을 수사한 검찰이 타깃으로 잡았던 정치인들의 이름이 계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애초 유시민이 타깃 아니었냐 관측 있었지만, 강기정·이낙연·임종석까지 겨눴다는 증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메신저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되는 라임사건 김봉현의 변호인 이주형 변호사는 수사망을 피해가고 있습니다. 허재현 기자가 짚어드립니다.  
허재현 <리포액트> 대표 기자 repoac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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