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현TV [시사바리스타] 한명숙 전 총리 감옥보낸 판검사들 행적 추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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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재현기자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0-05-2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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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명도 예외 없이 이후 행적들이 깨끗함과 거리가 멈. 검찰 최고위 승진 뒤 국정농단 연루 되거나, 재벌에 귀의 하거나. 민주정부 들어서자 검찰을 떠나기도. 감찰 징계로 퇴직금 사라질까 우려했나.



1.노환균-2008년 한 전 총리 수사 당시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2011년 서울중앙지검장까지 승진. 검찰 떠난 지금 CJ 고문, 현대미포조선 사외이사.


2.김주현-2008년 당시 서울중앙지검 3차장. 대검 차장까지 승진했다가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 들어서자 검찰 퇴직. 우병우 사단으로 활동. 김정주랑 친해서 진경준 넥슨 비리와 좀 연관되어 있다는 소문 있었음. 2016년 10월 검찰이 김주현집 압수수색 갔다가 그냥 돌아온 적도.


3.이동열-2008년 당시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장검사. 2018년 서울서부지검 검사장. 2019년 7월 퇴직.


4 권오성-2008년 당시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2016년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까지 승진. 2017년 퇴직. 2020년 총선 때 미래통합당 칠곡 쪽 출마하려다 경선탈락


5.이태관-2008년 당시 주임검사. 한명숙 재판 끝나고 사의. 삼성물산 법무팀 입사. 지금 삼성의 전무.


6.김기동-2010년 한 전총리 수사 당시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장검사. 2019년 7월 부산지검 검사장까지 승진했다가 사직.  국정농단 세력 차은택에게 우병우 민정수석 부탁받고 법률 자문했다고 노승일이 국정조사 때 폭로. 2014년11월 통영함 장비납품비리 사건 수사해 황기철 전 대한민국 해군참모총장 구속 기소. 황 전 총장은 2016년 9월 무죄 판결해 무리한 기소 비판. 황 전 총장이 박근혜 영접시 세월호 리본 달고 있어서 보복수사 논란.


7.임관혁- 2010년 수사 당시 주임검사. 유일한 현직 검사. 현재 세월호 특별수사 특별조사위 단장. 과연 잘할까?


8.정형식-한명숙 2심 판사. 1심 무죄를 유죄로 뒤집어.  현 서울회생법원장. 한만호씨가 검찰진술 거짓말이라고 번복했는데. 증인으로도 안부르고 1심 진술만 증거채택. 2018년 2월 실형 살던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2심 때 집행유예 선고로 뒤집어.  아내가 김진태와 이종사촌, 박선영 전 자유선진당 의원과 자매간.

허재현 <리포액트> 대표 기자 repoac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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